생각해보니 파올로 시치는 아오 ~시치 같아서 그냥 시찌로 바꿔 썼음
파올로는 자기의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고 이런 식으로 특정 방송 출연 후의 소감이나 비하인드 같은 얘기를 자기 채널에 영상을 올리곤 함
그리고 이것은 념글에 있던 그 2025년 2월 19일 방송에 출연한 후의 본인의 개인사정을 설명하는 영상임
영상의 요지는 다음과 같음
1. 나는 라 잔자라 라이브 방송 출연제의를 받았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예전에 나는 여러번 라 잔자라에 통화연결로만 출연했었다
라 잔자라가 원래 게스트 도발하고 조롱하는 프로그램인거 안다.
그렇지만 나는 그게 좋은방향이든 안좋은 방향이든
생중계 라는 특수한 싸움터에 직접 몸을 던져 내 원칙과 생각을 제대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였고
때문에 요청을 수락한 것이다.
2. 실제로 방송에서 꾸준히 조롱과 도발이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항상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힘들었지만 화를 내지 않았다.
진행자인 크루치아니와는 방송이 끝나고 스튜디오에서 개인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런 생방송의 뒷부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었다.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다.
3. 라이브 방송 영상이 X(구 트위터), 인스타, 틱톡을 통해서 정말 많이 공유되었고 많은 조회수를 얻었더라. 따라서 출연한 목적은 어느정도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4. 본인은 인구 유전학이나 인류학, 특히 Craniometria에 관한 얘기를 했지만 그에 대한 학위를 가지고 있지 않다
본인은 현대 문헌학 학위만을 가지고 있는 문돌이고
내 자신이 아마추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Craniometria(두개골 계측학)에 대한 여러 논문을 읽으면서 공부해왔고 지난 몇 년 동안
안목을 키워오고 경험을 쌓으면서 특정 인종과 민족 집단의 표현형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고 자부한다.
Craniometria(두개골 계측학)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지만
롬브로소의 골상학과 인상학 같은 악마적이거나 공상과학적인 것이 절대 아니다.
Craniometria(두개골 계측학)는 체질 인류학의 일종이며
현재 대학에서 법의학, 고인류학, 고고학 연구에 사용되는
학문적 도구이다.
나의 라이브 방송이 이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5. 다비드 파렌초 좆같은 유대인 새끼
6. 롬바르디아 만세
념글에서는 여기 등장한 진행자를 파렌초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저 진행자는 다비드 파렌초가 아니라 주세페 크루치아니임
파올로가 극혐하는
다비드 파렌초는 이렇게 생긴 유대인
념글에 있는 파올로가 출연한 영상에서는 통화 연결로만 등장했었음
결혼도 유대인 여자랑 했고
작년에 민영 토론 방송에서
이스라엘 옹호하고 가자 학살 같은 건 없다고 토론해서 욕드럽게 먹었음
어쨌든 유대인이면서 정직하게 이스라엘 편드는건 보기 좋은거 같음
다비드 파렌초: 가자 학살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파올로가 앞서 말했듯이
라 잔자라에 출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님
2015년에 최초로 통화연결로 출연했었고
2019년에도 두 번 통화연결로 라 잔자라 진행자들과 대화했었음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념글 글쓴이가 말한 것과는 다르게
이건 단순히 머레이쇼로 끝난건 아니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글쓴이가 언급한 머레이쇼는
2025년 2월 19일 방송인데
파올로는 이 이후에도 3번이나 더
라 잔자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함
4월 1일
7월 29일
그리고 바로 한달 전인
10월 6일
거의 고멤된듯?
대 시 찌
시찌인지 시치인지 걍 칼 안든 원종이같은데ㅋㅋ
원종이랑 달리 자기 민족 사랑에 열심인데 그런 나쁜말은 ㄴㄴ
원글은 너무 야갤통베양식냄새나서 어디서 작업들어온듯
심각한 어좁이네
잘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