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스트리아>어차피 필연적으로 다시 나치당이 정권잡을꺼고 제4제국 만들꺼임, 다만 그 차이가 오스트리아가 일방적으로 합병당하느냐, 오히려 오스트리아가 북벌하듯이 독일 역으로 나치화시키느냐의 차이
나치에게 정복 안당하거나 좆빠지게 저항해서 나치도 씨발 소리 나올정도였던 나라들(영국, 폴란드, 그리스, 세르비아, 러시아 등)>미래에 반공, 반나치 보수주의 공화국으로 연명 가능
나치에게 아예 협력한 나라(이태리, 이베리아 국가들, 헝가리, 루마니아, 핀란드, 크로아티아 등 추축국 및 마이너 추축국들)>새로 생긴 제4제국의 파트너 국가로 존속 가능함
나치에게 무력하게 점령당한 나라들(북유럽, 서유럽 국가들)>어차피 제4제국에게 또 힘없이 합병당할 운명임, 이미 보수세력도 나치에게 유화적이라 저항가능성도 없음
프랑스는 어떻게 될거라고 보시나요
만약 제4제국을 제2의 나폴레옹이 나와서 베를린까지 강간해버리면 프랑스 제국 전성기가 다시 열릴꺼고 그거 못하고 우물쭈물하면 비시 프랑스 시즌2 ㅋㅋ, 아니 더 심해서 그냥 프랑크 대관구로 일개 지역으로 떨어지거나
투르키예는
걔네는 늘 아웃사이더였고, 나치가 유럽 처먹든 빨갱이가 유럽 처먹든 그냥 '우호적인 중립국' 수준 유럽을 정교회가 처먹으면 서로 으르렁거리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제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