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스트리아>어차피 필연적으로 다시 나치당이 정권잡을꺼고 제4제국 만들꺼임, 다만 그 차이가 오스트리아가 일방적으로 합병당하느냐, 오히려 오스트리아가 북벌하듯이 독일 역으로 나치화시키느냐의 차이


나치에게 정복 안당하거나 좆빠지게 저항해서 나치도 씨발 소리 나올정도였던 나라들(영국, 폴란드, 그리스, 세르비아, 러시아 등)>미래에 반공, 반나치 보수주의 공화국으로 연명 가능


나치에게 아예 협력한 나라(이태리, 이베리아 국가들, 헝가리, 루마니아, 핀란드, 크로아티아 등 추축국 및 마이너 추축국들)>새로 생긴 제4제국의 파트너 국가로 존속 가능함


나치에게 무력하게 점령당한 나라들(북유럽, 서유럽 국가들)>어차피 제4제국에게 또 힘없이 합병당할 운명임, 이미 보수세력도 나치에게 유화적이라 저항가능성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