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20세기 중반까지 대부분 국가에서 제한능력자 즉 미성년자와 유사한 취급이었음

지금의 미성년자처럼,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권리는 없지만 인간으로서의 기본 권리를 가짐. 그리고 권리가 없는만큼 의무와 책임도 없음. 약자로서 후견자가 보호할 특수한 대상이 됨


자유주의와 개인주의의 광기를 지우고 보면 이것이 모두에게 최선인 사회구조임을 알 수 있다

여성에게 재산의 처리권 곧 자본주의적 개인권을 부여해서 가정에서 노동현장으로 끌고 나온 것은 글로벌리스트 자본가 세력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