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당과 시민연단이 지난 총선 이래로 꾸준히 접전 양상.
시민연단은 연정 파트너였던 제3의길이 노선 갈등과 지지율 추락으로 와해되며 이에 따라 차기 총선에서 함께할 유의미한 파트너가 절실해 보이나 Lewica를 제외하곤 봉쇄조항을 넘기는 졸버럴 정당이 없어서 난항을 겪는 중.
법정당은 대선에선 승리했으나 여전히 정당 지지율은 답보 상태. 그래도 다행인건 폴대남이 지지하는 KPP와 KWiN이 있다는 건데 법정당이 얘네랑 마냥 친한 것도 아니고 KWiN과 KPP는 지들끼리 대선 정국 때 갈등으로 아직까지 사이가 좋지 않아서 연정 수립이 마냥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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