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제에서 열개 귀족가문이 백제로 되었다 이런거같은데 

이것도 아테네 민주주의 전에 과두제 적인 과도기 단계였을듯 이게 한트 어긋나서 전제군주정으로 됐지만 

나중에 만물중앙집권설로 조선이고 고려고 다 역사서가 먹혀버려서 백제 귀족정도 심하게 저평가된거지 뭐 사료 조금이라도 남아있었으면 분명 해양문명식 독자 정치체계가 있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