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쪽은 포챈에 선언서 책한권 분량은 내놓는데
좌파쪽은 성명서도 없고, 아무리 조사해도 그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조사 결과만 나옴
실제로 트럼프 암살미수범도 지금도 걔가 왜 어째서 그랬는지 모호하다고 나오고
찰리 커크 암살범도 마찬가지
마치 술먹고 음주운전하다가 걸린 사람처럼 모르겠어유~ 기억 안나유~ 만 반복하더라
옛날엔 좌파쪽에서 테러하면 존나 장문의 성명서 내거나, 재판장에서도 정당화하면서 아주 연설을 했는데
요즘은 전혀 아님
변혁이 아니라 체제유지가 목적이니 메시지도 없는거죠 뭐
아니면 섭외된 앰살자든지
사상범이 아니라 그냥 극우 싫어 빼애액~ 거리는 분노가 쌓이고 쌓이고 터진 좌파 평균인거지
붉은 여단이나 바더 마인호프 시절에는 좌익테러리즘도 based했는데 지금은 걍 리버럴 최원종 같은 느낌
그게 머싯는거다.
그걸 진짜 개네가 쐇다고 생각하는지 - dc App
모사드가 쏘고 걔네는 허수아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