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이 진격하면 아군은 퇴각한다.
미민당이 셧다운에서 공화당 의료보험 날리기를 막아내지 못하고 퇴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계층들은 최근 공화당 지지층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의료보험이란 정치적인 의제는 공화당이 주둔을 하게 됩니다.
이는 적주아우 그리고 적피아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화당 지지층들이 의료보험으로 피로감을 느낄때
미민당은 다시금 모습을 보일걸로 예상이 됩니다.
모범적인 모택동 전술 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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