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에서는 총리배 스모대회를 우승하면 총리가 직접 시상하는 문화가 있음.
근데 문제는 스모장에 있는 모래밭에는 여성이 들어갈수가 없음
그래서 예전에 시장이 연설하다가 쓰러졌는데도
여성 간호사들의 출입을 막았을정도 ㅇㅇ
이번에 다카이치가 총리에 당선되면서 일본 총리실이 스모협회에 “총리가 직접 시상할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스모협회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힘.
그래서 오늘 관방장관이 나와서 인터뷰했는데
아직 정해진건 없지만 아마 장소를 옮겨서 상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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