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hs3oSkCTrw24.05윤버지 계엄 이후25.05https://www.youtube.com/watch?v=KOcReuSy67Y- dc official App
똥퍼하는 놈들이랑 보카로하는 놈들이랑 어째 반대로 가는 느낌입니다 보카로는 10년대 나온 거 보면 다 지들만 아는 자폐적인 자체 세계관 내용이라던가 중2병의 다 싫어 징징거림이었는데 지금 들어서는 좀 실존하는 문제 다루는 가사들이 슬슬 나오는
반대로 똥퍼는 10년대 조협종 삼라만상 펠트 전성기 시절에 그런 노래들이 나왔는데 지금은 뭐 삼라만상이라던지 아카츠키레코드라던지 다 그냥 아무 뜻 없는 무의미 전파곡밖에 안 찍어서
@폴라니 그거에 중심에 테토 출시 전후가 딱 방점을 찍은거같습니다 - dc App
@ㅇㅇ 중요한건 이게 유의미한 흐름으로 지속되는가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똑같은 흐름 변화를 겪은 것이 건담 초창기에는 동인 설정이 공식 설정으로 편입되고 소수의 팬들과 작가가 지속적으로 설정을 논하며 만들어지는 자폐적 자체 세계관의 장르였습니다
거기에서 이어져서 에반게리온과 그 영향을 받은 세카이계 애니들은 세계의 운명이 주인공 개인과 직결된 세계와 개인만이 세상에 존재하는 중2병의 다 싫어 징징거림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떤 현실적 변화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애니의 주류는 현실도피형 갈등이 없는 일상물의 세계로 넘어갑니다 그 이후에는 완전히 상업화되어 주류질서에 편입되고 맙니다
똥퍼는 원작자가 파쇼고.... 보카로 현 흐름은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의 영향이라고 보기에 이게 진짜 유의미해지려면 좀더 지켜봐야한다고 봅니다
@폴라니 Zun씨가 참정당도 극좌다하는 극우긴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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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그냥 저냥 만져본 느낌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