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보다는 경제적 지자체로 남겠다는 말
한마디로 수도의 유산까지 팔아먹어 경제적 부를 창출하겠다는 것임
그렇게 까지 해서야 기존 서울의 경제적 지위가 보장된다는 거고
이것은 결국 충청으로 위상이 옮겨간다는 것임
수도라는 것은 자본논리로만 이뤄지지 않음
정치가 자본논리를 이기지 못할 경우
그 지역은 수도가 되지 못함
정치적 행위의 주체가 선명하게 자리잡아 있는 곳이 수도가 되는 곳이고
천도라는 것이 그렇게 이뤄지는 것
결국 종묘 사태는 충청으로 힘이 모이고 있다는 것을 암시 또는 증명하는 사태다
서울은 케데헌도 그렇고
갈수록 문화적 자본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고
거기 구성원들도 그렇게 변하겠지
자본논리는 다양성이 풍부해질수록 강해지는 것이다
종묘란 본디 한국의 것. 한민족의 리를 기로 형태화시켜놓은 물건인데
이것이 서울시민이나 외국인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거지
니들은 그렇게 자본과 함께 놀거라
충청은 리의 제어를 맡을테니
자본이 서울을 좇을 때 한국인은 충청으로 향한다
충청은 회피형 양산소라 수도 불가 세종 대전에 경상 전라 외지인 모여서 그나마 낫지만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라서 충청인이 주도할 순 없음 충청인이 그런식으로 큰 그림을 만드는거임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충청으로 향할거임. 충청인과 충청을 잘 구분해야됨 충청인은 흑막이고 충청은 무대임
입지 (기)가 좋을 뿐 충청에 리는 없음
@140.248(172.226) 리가 충청을 향하고 있음. 세계의 리를 한민족이 움켜쥐고 있고 그리고 그 한민족의 리는 충청으로 향하고 있음. 이것을 내가 지도로 그려줄게
그건 맞음 리가 없기 때문에 리를 끌어당기는 건데 그거야말로 경제적 지자체가 된다는 얘기
땅값은 오르겠지만 충청 고유성은 파괴될 것 멘헤라적 충청 고유성은 파괴되어야 할 대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