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로 수도 원복이 삼한에 가장 행복한 길임
대통령도 괜히 경상도 출신으로 나오는 게 아님
리더십(책임 짊어지는 태도)가 여기 밖에 없음
지역의 사회문화 토양이 구조적으로 그럼
충청은 회피형이니까 전라 불안형 착취 밖에 할줄 아는게 없고
경상도는 산맥으로 단절돼서 낙동강 수계에서 모든 걸 자급자족하니까 회피가 불가능함
뭐가 됐든 스스로 책임을 짊어지고 경영하는 거지
군인이고 기업이고 경상도를 선호하는 게 그냥 존나 당연함
충청은 책임회피, 전라는 피해의식, 이게 전형적인 회피형, 불안형 특성
가요이 같은 정서적으로 안정된 여자는 경상도에서 튀어나옴 남자도 마찬가지라 경상도가 대통령 해야 모두가 안정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