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을 1로 알아듣게 하려고 교육이란 걸 하는 거고 교육이 유학의 핵심이며 유교 사회는 중용이란 획일성을 지향하기 때문임
140.248(172.226)2025-11-13 17:22
답글
게속 논지확장 말고 설명을 하라고 이기론으로
익명(118.235)2025-11-13 17:22
답글
개념에 대한 애기를 하는중인데 뭔 인간습득을 애기를 하고있어
익명(118.235)2025-11-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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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론은 양 끌올의 강력한 수단이고 리로써 기를 움직이는게 결국 이타심을 끌올하는 양 끌올 행동임
주자학의 역할과 기독교의 역할은 비슷함 다만 전자는 교육으로 후자는 교육보다 믿음을 강조할 뿐
뭐가됐든 이타심, 사랑, 양 끌올 하는 거임
회피형은 사랑 자체를 회피함 그러니 유교가 아님
140.248(172.226)2025-1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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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종묘앞 개발이 어떻게 이타심적 리가 되는지요?
익명(118.235)2025-1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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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타적인 가치를 지닌 리라는것도 리기론으로 논이 끝나고 결정이 난겁니까?
익명(118.235)2025-11-13 17:27
답글
유학 기본거는 그렇게 다의적으로 안보던데요
익명(118.235)2025-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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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조차도 이리 붙히고 저리 붙히지 말라고 하면서 다의성에 대한 경계를 하셨구여
익명(118.235)2025-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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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자체가 다의어니까 한자는 그 안에 많은 의미를 내포함
자 이타심이 왜 관으로 정부권력으로 연결될까
개인에 시장에 이기심에 맡겨두면 슬럼화되니까 관이 나서서 리가 나서서 (즉 세금으로 공직자가 이타심을 발휘해서) 관 주도로 대대적으로 갈아엎는 거 아님
지금 현상태 자연상태 그대로 방치하자는 건 당연히 전자로 귀결되겠지?
140.248(172.226)2025-11-13 17:30
답글
그러니깐 그게 어떻게 리가 되는거에요?
익명(118.235)2025-11-13 17:31
답글
그럼 서양처럼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개념을 일일이 안나누고 리로 다 통합시켜놨는데 어쩌란 거임
140.248(172.226)2025-11-13 17:31
답글
음 과잉, 이기심 과잉 현상태가 미학적으로 불쾌하니 리(관)이 나서서 대대적으로 상황 정리하고 음양 밸런스 찾자 아님
그게 리의 역할이고 관의 역할임
140.248(172.226)2025-11-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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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눴다도는 하더라도 어느 유학서에도 도시개발을 리로 보는건 없던데요.여기서 말하는 도시개발은 형이하학적을 치환을 한거고 퇴계도 형이상학으로 제한적 사용을 하는데 선생님은 어떤 경지에 오른 군자시길래 단순정책을 보고 이것은 리다 하는것입니까
제3갤러 2(14.33)2025-11-13 17:33
답글
선생님 그니깐 그걸 어떻게 딱 이기론으로 결정을 지으셨는지 그게 제가 궁금한거에요
제3갤러 2(14.33)2025-11-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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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연결시켜 설명해달라고 해서 설명하는 거 아님? 난 이 얘기를 꺼내지 않았음 지가 물어봐놓고 또 덮어씌우네 미친새끼
140.248(172.226)2025-1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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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적한 건 내가 나름 주관을 펼때마다 난리치는 걸 지적한 거고
글쎄 님 논리대로면 어떤 주관을 가져서도 안되는 건가?
도시개발에 있어서도 음양 조화를 추구할 만한 거 아닌가?
유전 글 정독하고 오셈 녹지와 건물이 균형을 이루는게
미적으로 편안하고 님이 계속 달라붙어서 설명해달라하니 리 까지 동원해서 설명해주는 것 아님
140.248(172.226)2025-11-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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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로 또 빠지지 마시구요.이기론으로 어떻게 이것이 리다 결론이 나왔는지 알려주세요
제3갤러 2(14.33)2025-11-13 17:37
답글
선생님 지금도 이기론에 관한 오개념을 애기하는중이신데 신이기론 이신가요?
제3갤러 2(14.33)2025-11-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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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얘기대로면 세상에 미라는 건 존재하지 않음 누구도 어떤 걸 미라고 주장해서도 안됨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이라 하는 건데 원래 아무 주관없다가 누가 아름답다고 하면 굳이 그제서야 청개구리 심보 발동해서 그게 왜 아름다운데? 미에 절대적 기준이 있다고 보나? 유학서에 도시개발 얘기는 없는데? 이지랄 떠는거밖에 더됨
여전히 님한테는 주관이 없고 남에 기생할뿐
1을 1로 알아듣게 하려고 교육이란 걸 하는 거고 교육이 유학의 핵심이며 유교 사회는 중용이란 획일성을 지향하기 때문임
게속 논지확장 말고 설명을 하라고 이기론으로
개념에 대한 애기를 하는중인데 뭔 인간습득을 애기를 하고있어
리기론은 양 끌올의 강력한 수단이고 리로써 기를 움직이는게 결국 이타심을 끌올하는 양 끌올 행동임 주자학의 역할과 기독교의 역할은 비슷함 다만 전자는 교육으로 후자는 교육보다 믿음을 강조할 뿐 뭐가됐든 이타심, 사랑, 양 끌올 하는 거임 회피형은 사랑 자체를 회피함 그러니 유교가 아님
저기서 종묘앞 개발이 어떻게 이타심적 리가 되는지요?
그리고 이타적인 가치를 지닌 리라는것도 리기론으로 논이 끝나고 결정이 난겁니까?
유학 기본거는 그렇게 다의적으로 안보던데요
퇴계 조차도 이리 붙히고 저리 붙히지 말라고 하면서 다의성에 대한 경계를 하셨구여
리 자체가 다의어니까 한자는 그 안에 많은 의미를 내포함 자 이타심이 왜 관으로 정부권력으로 연결될까 개인에 시장에 이기심에 맡겨두면 슬럼화되니까 관이 나서서 리가 나서서 (즉 세금으로 공직자가 이타심을 발휘해서) 관 주도로 대대적으로 갈아엎는 거 아님 지금 현상태 자연상태 그대로 방치하자는 건 당연히 전자로 귀결되겠지?
그러니깐 그게 어떻게 리가 되는거에요?
그럼 서양처럼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개념을 일일이 안나누고 리로 다 통합시켜놨는데 어쩌란 거임
음 과잉, 이기심 과잉 현상태가 미학적으로 불쾌하니 리(관)이 나서서 대대적으로 상황 정리하고 음양 밸런스 찾자 아님 그게 리의 역할이고 관의 역할임
안나눴다도는 하더라도 어느 유학서에도 도시개발을 리로 보는건 없던데요.여기서 말하는 도시개발은 형이하학적을 치환을 한거고 퇴계도 형이상학으로 제한적 사용을 하는데 선생님은 어떤 경지에 오른 군자시길래 단순정책을 보고 이것은 리다 하는것입니까
선생님 그니깐 그걸 어떻게 딱 이기론으로 결정을 지으셨는지 그게 제가 궁금한거에요
님이 연결시켜 설명해달라고 해서 설명하는 거 아님? 난 이 얘기를 꺼내지 않았음 지가 물어봐놓고 또 덮어씌우네 미친새끼
내가 지적한 건 내가 나름 주관을 펼때마다 난리치는 걸 지적한 거고 글쎄 님 논리대로면 어떤 주관을 가져서도 안되는 건가? 도시개발에 있어서도 음양 조화를 추구할 만한 거 아닌가? 유전 글 정독하고 오셈 녹지와 건물이 균형을 이루는게 미적으로 편안하고 님이 계속 달라붙어서 설명해달라하니 리 까지 동원해서 설명해주는 것 아님
삼천포로 또 빠지지 마시구요.이기론으로 어떻게 이것이 리다 결론이 나왔는지 알려주세요
선생님 지금도 이기론에 관한 오개념을 애기하는중이신데 신이기론 이신가요?
님의 얘기대로면 세상에 미라는 건 존재하지 않음 누구도 어떤 걸 미라고 주장해서도 안됨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이라 하는 건데 원래 아무 주관없다가 누가 아름답다고 하면 굳이 그제서야 청개구리 심보 발동해서 그게 왜 아름다운데? 미에 절대적 기준이 있다고 보나? 유학서에 도시개발 얘기는 없는데? 이지랄 떠는거밖에 더됨 여전히 님한테는 주관이 없고 남에 기생할뿐
설명을 회피하지 말고 오류면 오류를 얘기해라
선생님이 1=-1 이기론 개념주장 자체가 이미 포스트모던적인데 왜 미는 존재하는거죠?
이기론 읽었다는 전제하에 게시글에 오류설명 드렸잖아요.님 설마 안읽고 나무위키 보고 익힌거임?
난 1=-1이라 한 적 없는데? 니가 지금 그런 포스트모던 식의 사고를 한다고 얘기한 거지
1=1 리고 1=/=-1이 기의 세상 아니겠냐 당연히 논리적인게 리고 논리고 뭐고 알빠노 하는게 기 잖아 이게 설명이 필요함? 논‘리’가 뭔지 모름?
선생님 이기론 안읽으셨죠? 퇴계가 결정전의 리와기는 동시상태를 가지기에 선생님이 1을 1이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걸 리기론 결정전의 입장으로 본다면 1=1,1=-1 둘다 되는거에오...
여기까지만 할게요.다음에는 읽고 오세요.
당연히 리가 무력한 상태에서는 논리성이 떨어지고 1=-1도 가능하겠지 내가 그걸 부정했나?
리로 기를 단도리해야(이게 교육이고) 그제서야 1=1이 들어먹히는 통용되는 사회가 되는 건데 내가 계속 일관되게 얘기하는데 뭘 공부하란 건지
선생님 ‘무력한’상태도 설명을 해야하는데 감당 가능하세요? 유학 존나 복잡해서 형용사적 어휘 다 설명을 해야만 하는 학문이라 저도 기본서만 읽고 던진건데.게속 할까요? 제가 보기엔 기본서도 안읽은분인데
님은 그러면 교육 안하고 결정전으로 개판으로 사는 사회가 유교 사회란 거임? 도대체 니가 말하는 유교 사회는 뭐냐
선생님 형이하학적 도시개발 정책에 대한 입장이 어떻게 교육이 개판이 나고 마고를 유학적으로 설명이 되세요?
마음대로 해라 결국 니는 본질에서 겉돌고 화려하게 치장만 할뿐 유가의 논리는 주역에서 말하듯 간이가 기본 속성이라 어려운 것도 없단다 그렇게 겁줘서 뭐 어쩌라고
너가 유학을 존나 만만하게 보는데 선비새끼들이 말년에 노자놀음한게 무력한과 같은 헝용사적 상태를 유학적으로 풀기 대가리 깨져서 노자놀음 한거란나
너는 내 질문에는 하나도 응답을 안하고 자기 질문만 던지니
네 다음에는 이기론 읽고 오세요.무슨 기본개념도 모르는 새끼가 이기론으로 설치고 다녔네.
난 다 응답했는데 니는 다 회피해놓고 뭐 제대로 설명하나 없이 겁만주고 정신승리하는 거임? 이건 또 뭔 회피행동이냐
여기까지할게요 만만하게 본다 노자놀음이 어쩌고 공부해라 내가 이겼다 이게 회피행동 아니면 뭐임
기독교민 양 끌올 하는 게 아니라 유교도 양 끌올하고 당연히 자연상태로 두면 음 과잉 나고 시장실패 나고 이타심이 절멸해버리기 때문
상업적 가치 묻는게 아니라 소생은 이기론 개념이 오개념 같은데 어찌 개념적 적용이 되는지 묻는것이옵니다.
시장실패가 상업적 가치를 한정한 게 아니라 춘추전국시대든 캄보디아든 일본 전국시대든 한마디로 난세를 얘기하는 거임
인과풍이 춘추나 왜의 전국과 다른데 그건 어떻게 확정을 하는지요?
글쎄 난세들 예시로 든건데 둘이 같다고 한 적 없는데? 이 무슨 트집?
난세를 리기론으로 어케 정해요?
리가 전면적으로 무력한 상태가 난세지 이걸 몰라서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