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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마음에 안들었어요. 

싸우다가 감정적으로 정직하자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피셋과 리트류는 사고력 퍼즐에 가까워서 그 안에서 답을 찾아야만 합니다. 

형이상학적으로 애기를 굳이 한다면 세계가 제한적이죠. 

근데 그걸 일상생활에서 남들과 키배를 뜰때. 

피셋점수를 묻는다면 타자가 피셋적 마음가짐으로 님의글을 읽는데 강제적인 절대성을 부여를 하는 행동이죠. 


이건 플라톤 몆펀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거기서 플라톤이 설명을 하는 소피스트의 방법론 이였습니다. 

거기서 플라톤 선생님이 대노를 하면서

타자한테 이런 개잡종짓을 하면 능히 패라고 하셔서

플라톤 선생님 말씀을 따르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