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님이 더더욱 발작하는 거겠지
진선미는 일치한다가 독재 논리거든
공자의 미학사상은 ‘예로 단속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으로 시, 악, 문학 등의 예술은 모두 ‘예’에 종속되고 ‘예’를 위해 복무하는 것이다. 공자는 미와 선, 문과 질, 덕과 악이 반드시 융화되고 통일되어야 한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미학의 평가에 있어서는 ‘선’을 기준으로 하고 ‘미’를 그 뒤로 하며, ‘질’을 앞세우고 ‘문’을 뒤로 하여 ‘예’가 우선이 되고 ‘악’은 그 다음으로 예에 종속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사회와 분리된 순수한 아름다움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은 공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사상이다. 인간 그리고 사회와 분리된 사물 자체의 미를 개념화 하고 분석하는 미학의 입장에서 이러한 공자의 사상은 분석대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나저나 오래전 일 담아두고 대폭발하는 것도 윤석열스럽네
회피형 특이 분석당하면 못견딤 그러니 대폭발한거지 찾아보길 바람 구구절절 본인 얘길테니
본인을 알아야 남도 알고 인간불신도 거두고 1이라 하면 1로 그대로 알아듣고(이게 인간간 신뢰임) 윤석열 엔딩도 안날 수 있음
사랑해(+1) 라고 말하면 아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구나(+1)로 알아들어야지 무슨 꿍꿍이지(-1)부터 생각하는게 행복하냐는 거
당연히 모든 사회가 다 사랑의 질서로 돌아가지는 않음 그러나 어떤 영역은 사랑의 질서로 돌아감 가정이 그렇고 정부가 그럼(그래야 함)
이에 반대되는 게 차가운 시장 원리, 리버럴임
기독교 믿으란 얘기가 아님 그게 편하면 믿는 거지만, 근본적으로 애착에 대한 교정과 학습과 치료가 있어야 인생이 화사해짐
사람 못믿고 사는게 정체성이면 본인이 가장 힘듦 문제는 이들이 청개구리라서 치료를 거부하는 건데 안타까운 일임
님도 이런 따뜻한 배려가 전혀 익숙하지 않을 거임 보는 내내 무슨 꿍꿍이지 이런 생각만 들거 아님 불신이 기본일테니
사람을 회피하고 따뜻함을 회피하고 과거 어떤 상처였는지 몰라도 그러면 계속 약달고 살아야됨 극우파쇼들한테서라도 인간미 느껴보길
본인도 극우파쇼의 활활 타는 열기 쬐러 온거 아님 음은 양을 찾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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