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계속 진행하던게 문화재청에서 건 소송 3심 결과가 얼마 전에 나옴과 동시에 내년 지방선거 서울에서 꼭 이겨야 되는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활용하면서 논란이 불 붙게 된건데 본인이 평소에 진행 중인지 몰랐던 사업이 갑자기 정치적 이슈가 됐다고 진행자측이 벌인 정치쇼라 하는게 말이 되나
문화청이랑 유네스코에서 보냈던 공고문을 공무원이 영어 안된다면서 무시한거는 절차상 하자 맞음
유네스코는 원래 문화재 주변 웬만한 개발사업은 딴지 많이 걸고 다님, 근데 그게 실제로 유네스코 지정 취소로 이어진 경우가 있냐 하면 극히 드뭄
유네스코 관련 공고 개발문을 씹고 진행을 한적이 드뭄.그리고 불리한 내용의 공고를 숨긴것 자체가 이미 정치판에 들어온거임
@제3갤러1(14.33) 그렇다고 한들 그건 개발을 진행시키기 위해 그런거고 님의 논지는 세운지구 개발자측이 지선을 앞두고 정치쇼를 벌인거다 였는데, 공문 씹은곤 조용히 넘어가려는 심산에서 그런거라 오히려 반대에 가까움
당연히 지선을 위해서 사용해야지 선거제도가 있는국가에서 안하는게 바보임
@제3갤러1(14.33) 내 말은 그게 잘못 됐다는게 아니라 님이 오세훈이 지선 앞두고 정치쇼한거라고 말했고, 내 생각엔 오히려 정치쇼에 당한 것에 가깝다고 정정하는 거임
음 전 걍 둘다 정치문법 따라간다고 생각함
그리고 시정과 행정이 단순 법조문 논리로 되는게 아닌데다 행정 특유의 보수성을 생각을 해보면 절차적 오류 필연적으로 정치논란으로 이어짐
짤 고양이 왜케크노
케말파샤 고양이임
@유전 위고비 좀 맞아야되겠노
@유전 출렁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