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으론 언제나 최고겠지만
이미 정치적인 무게는 경기도로 넘어갔고
한국의 실질적인 지차제장 서열 1위도
이제 서울시장이 아닌 경기도지사라고 봐야한다
그런데 난 국힘이
경기도를 제대로 공략하는 꼬라지를 아직도 보질 못했음
경기도 기준 국회의원 지자체장 이전에
밑바닥 지방자치 의석에서 부터
민주당과 국힘은 퀄리티 차이가 있거든
정치 커뮤에 올라오는 2찍 정치충들 인식 꼬라지를 봐도
경기도에 대해선 아는게 하나도 없더라
동탄먹은 준스톤이 그 2찍 빡머가리들에 비하면
그나마 감은 있는편
서울은 이제 핵심지역의 찬란한 자본
그리고 정치꾼들의 진부한 확성기 소리 노친네 찌릉내
두가지 색으로 밖에 보이질 않음
반면 경기남부는 한국에서 청년들 가장 많은곳
국힘은 아직 멀었음 경기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답없다
나랑 비슷한 의견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나. 서울이라는 지역의 특수성 무시한 발언 - dc App
그런건 모르겠고 요즘 느끼는건 서울시장이 한국의 전반적인 민심을 대변하고 실행하는 자리는 더이상 아니라는거임. 그건 환승제도 만들었던 이명박이 마지막이였음
@팩트융단폭격 그거야 어느 지자체장이던 그렇다 - dc App
@ㅇㅇ 아님 경기도지사는 곧 한국 전반적인 대의와도 같음
오세훈이 6선 해먹을 판이고 이정도면 미스터 서울. 박원순은 뛰어내리고 저번 대선이 미스터 GTX 김문수 대 이재명인 것도 시사하는 바 큰
경기도지사가 현 대통령인거보면 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