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만이 일본 영향력 아래 있는 꼴 못봐

일본: 대만이 중국 영향력 아래 있는 꼴 못봐


2천년 중일 중재 역사를 갖고있는 한국을 동중국해 중간에 박아놔야 중일 모두 만족하고 안싸운다


몇몇 특이사례(삼국통일전쟁, 원나라의 일본침공, 임진왜란, 청일전쟁, 중일전쟁, 6.25) 제외하면 

한국은 국력과 국체를 유지하는 동안 중일간 평화를 적극적으로 중재해왔다

통일신라, 고려, 조선이 멀쩡히 있는 동안 중국 일본간 전쟁은 극도로 자제되었다


중일 중재 2천년 노하우가 있는 한국이 대만을 점거하는 것이 동아 평화의 첫걸음이고

평화의 대가로 일본으로부터 류큐를, 중국으로부터 만주를 할양받으면

더 영구히 동아에 평화가 찾아오게 될 것이다


한국은 정자체를 쓰고 자타공인 공자를 존숭하는 유교 국가로

명나라 이후 중화의 정통성을 승계하였고 어디 나라처럼 공자묘를 때려부수지도 않았다

전국민의 과반이 유교식 제사를 지내고 종묘에 과몰입하는 동아 최고의 유교 문명국의 대만 통치는 공자의 뜻에 따른 것이다

대만에 있는 공자 후손도 한국의 통치에 만족할 것이다



서울 - 타이베이 (대만) : 1491 km

북경 - 타이베이 (대만) : 1725 km

도쿄 - 타이베이 (대만) : 2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