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래 글에서 동성애/소아성애에 대한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한번도 없음. 단지 두 성향에 대한 평가가 같은 맥락에 연결되어 있고, 소아성애를 혐오하는 감정으로 동성애도 혐오할 수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해 충분히 자연스럽다는 논증을 제시하고 있음
인간 사회는 원래 감성적이고, 상징적이며, 일상적임. 그러니 그 조건을 존중하는 방향을 지지하는 게 내 입장이고. 동성애를 배제할 수 있는 방식이 꼭 정신질환으로의 규정을 통한 병리화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협소한 관점이라고 생각하는데 ㅇㅇ
This is our purpose: to make as meaningful as possible this life that has been bestowed upon us; to live in such a way that we may be proud of ourselves; to act in such a way that some part of us lives on.
차별이 합리적 이유에만 기초할 이유가 없지만 이 문제에서 비합리적인건 리버럴과 그 똥을 받아먹은 너라는 거다
요즘은 포모도 리버럴로 취급함? 내가 언제 인권 운운했는지도 궁금한데
@우익의포스트모던 포모가 리버럴인데? 진짜 아모것도 모르네
@AmphibianLemur 포모가 어떻게 리버럴인지... 문화전쟁 프레임에 갇히셨네 그냥
@우익의포스트모던 푸하하 하긴 포모를 우익이랑 스까보겠다고 설치는 멍청한 자와 더 얘기해봤자죠
@AmphibianLemur Nouvelle Droite는 장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