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말 없었으면 애초에 현대 터키가 수립되지 못했을뿐더러만일 수립됐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근본주의 유행할 때 시리아처럼 나라 한번 뒤집어졌을 것.아타튀르크와 그 후계자 정권들의 독재는 ‘세속적•민족주의적 공화국’이라는 터키 국체를 지키기 위한 거였지, 사상도 진지한 목적도 없는 다른 독재정권들이랑은 다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리아나 이라크도 바트당이 수십년 더 통치했으면 터키 비슷하게나마는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미국 때문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