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한민국은 단일문화 다외형사회인 셈이다
그래서 이제 사람을 함부로 인종으로 나누지마라
인종을 나누는 것은 차별발언이다
흑인 X 백인 X
이런 단어를 지양해야 할 것이다.
여기 이 외형이 다른 두 친구를 보자.
A : 안녕! 피부가 유달리 검은 친구야!
B: 안녕! 피부가 유달리 하얀 친구야!
A: 초코파이 쉑히야 ㅋㅋㅋ
B: 찹쌀떡 쉑히야 ㅋㅋㅋ
외형의 특색을 자연스럽게 희화화할 수 있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사람의 각기 다른 외형이 정체성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 되는 사회
지구촌 우리는 모두 함께 할 수 있다.
리를 향해 달려가자 대한민국!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반도 원주민 학살한 원죄다 달게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