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판매량으로 정권의 안정도를 측정함. 그냥 길을 걷다가 어디를 가거나예를 들어서 편의점 벤치나 어느 공원 사람들이 노상 까는데 있잖아. 유난히 막걸리가 많이 보이면정권 지지율이 쳐박기 시작하더라고. 근데 요즘 막걸리가 눈에 좀 보임. 괴상한 주술적 의식인건 나도암. 근데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까지는 막걸리가 맞췄음.
근데 계속 정권교체 당하는거보면 그냥 자연증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