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범한 카톨릭 좆대남
2. 좆소 매운맛 보고 추노함
3. 쉬었음 청년으로 잉여짓하다가 롬바르디아 독립 똥글보고 '계몽'됨
4. 과몰입해서 키보드워리어짓하다가 정부에 고발당함
5. 이때 고발당한 충격이 심했는지 갑자기 쫄아서 이탈리아 연방주의로 선회함
6. 근데 별로 주목도 못받다가, 유전자 지도보고 다시 롬바르디아 독립주의로 돌아감+카톨릭버리고 신이교주의자행
7. 그렇게 어쩌다 얻은 중학교 비정규직 교새 자리도 혓바닥 잘못 놀리다가 잃어버리고 '대규모 소매업'ㅋ 종사자행
8. 그러다보니 벌써 미혼인데 마흔 ㅅㅂㅋㅋ
차라리 뚝심있게 처음부터 가톨릭+민족주의로 컨셉 밀고가서 말이야, 이탈리아 형제당이나 북부동맹 청년단체같은데 가입해서 활동했으면
지금쯤은 시의원이나 국회의원 보좌관 정도는 했겠다 ㅋ
차라리 정치가 취미라고하면 모를까, 직장도 편돌이더만
뭘 얻은 거야 대체
오히려 인생을 던져가며 그리하였으니 더욱 진심인 것이죠 후후 역사는 상궤를 넘어선 자들의 실패 위에 쓰여지는 것입니다
신념때문에 교사 포기하고 편돌이 할정도면 진심이라는거지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