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문혁도 없고 근대화도 없던시절이라. 

모택동 아들이면 그냥 천자다 천자. 

그런놈도 배가 고파서 전장에서 몰래 계란후라이랑 밥 비비다가 폭격맞고 죽었다. 

참고로 한국 기득권들은 부산에 선박 띄워놓고. 

여차하면 보트피플 할 생각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