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제가 원래 날먹이 아님.
그냥 뭉땅 합쳐서 80-90년대 변혁정책들을 하르츠 개혁이라 부르겠다.
아무튼 이 유럽의 각 지들 특색 하르츠 개혁 특징이.
미니잡 확대와 군축소인데.
그 이전에는 유럽애들이 징병제라도 걍 좀 짜증 좀 내면서 갔다온 이유가 다녀와도 안정적인 일자리,유럽식 느긋한 사회분위기가 있어서임.
근데 이제는 다 미니잡 세상이 되고 거기도 트랙에서 실수 한번을 하면 시찌 처럼 트위터 한량이 되는 세상인데.
누가 군대에 가고
진지하게 싸울라고 하겠냐.
극우랑 민족정신?
그거 6개월도 안가.
저 우크라이나 전쟁초창기에
악! 반데라 정신 악! 러시아 아새끼들 다 내장도 씹어먹는다
우크라 민족을 위하여! 하던애들 다 포탄밥이 되거나 도망침.
뒤에서 민족열풍 부르짖던 애들은 게속 포위망 좁히는 러시아에 덜덜 떨면서 젤렌스키 뭐하냐고 합의 하라고~ 시발 우리는 군대 가면 안된다고!! 나는 달라!!!! 하는중임.
유럽 재무장은 앙꼬 없는 단팥빵임.
대만도 반중으로 뒤지게 깝치더니 저거랑 비슷해서.
지금 군대 간다는 애들 더 줄어들고.
풀뿌리 친중화만 퍼지는중임.
게다가 군대는 원래 권위주의적이고 극우적인 집단이라, 그런 부류의 애들이 가게 되어있음 ㅋㅋ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이런 해병대같은 부류들 근데 독일연방군은 별로 그런 모습이 없지, 이탈리아군처럼 내부적으로 2대전 활약상 빨아주면서 극우 본부 되어주는 것도 아니고 극우애들은 독일연방군이 그저 게이와 리버럴들의 노예군대로 보여서 안갈 거고, 정작 리버럴들은 군대라는 조직 자체를 혐오해서 걔들도 안갈꺼임
그것도 생각이 있슴
할 수 밖에 없어서 하는건데 당나라군대일 수 밖에 없긴하죠
그거 누가 모름! 그래서 한국이 징병제 확대해야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