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장 이전의 우리가 알던 전쟁터의 모습은 화력투사능력을 바탕으로 공간을 장악을 하고,그를 바탕으로 안정된 공간을 만들어낸다.이러한것들을 점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지속적인 점들의 생성은 선이 되고 끝내는 면이 된다. 

그러나 앞선글의 설명과 같이 오늘날의 전장은 드론과 포병 그리고 공군의 복합적인 혼합으로 인해서 ‘회색지대’ 즉 누구도 점유를 하지 않는 상태가 장기간 지속이 되는 공간이 형성이 된다. 

회색지대는 사무적이고 시니컬하고 차분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그 안을 살펴본다면 우리는 전장의 비극을 볼수가 있다. 

면도 선도 없다. 

오로지 점들만 있을뿐이다. 

군사학을 관련 교양수업이나 혹은 서적 혹은 그저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서 경험에 가까운 학습을 해본사람들이라면. 

이 점들만 존재를 하는상황이 얼마나 지옥도에 가까운지 체감이 갈것이다. 


더 극단적이게 말하자면 현대전,즉 제데로된 무력투사가 가능한 중진국 이상의 국가들의 전쟁에서 사람이란 


나무다. 


화력기술이 상대방이 소모가 끝날때를 유지를 위한 나무

즉 점이다. 

포탄을 피할수가 없는 운명을 가진점이다. 



이러한 현대적인 전장의 형식은 얼핏보면 전열보병전과 비슷해서규율적인 부사관들을 배치해서 서민들을 앞세운 체스도 가능하다는 희열을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점-선-면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다. 

전열보병전은 면으로 구축이 된다. 

그러나 앞서 설명한 현대전은 소규모 분대의 점이므로 규율도 존재를 할수가 없다. 




그렇다. 

오늘날 죽음은 공평선을 향해서 달려간다. 

전 계급이 튀어나와서 죽음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우크라이나 처럼 전장은 인력유출로 붕괴된다. 




전쟁의 사회주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