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전이 상당한 앙금이 남은 전쟁이고 사상자도 많았던건 맞고
그래서 어느 정도 학살은 누가 이겻어도 잇엇을건데
대부분 의견이 프랑코는 사람 너무 많이 죽엿다
팔랑헤 좌파나 누가 잡앗어도 덜 죽엿을거다 이건데
이 정도 조직적 학살은 프랑코 승인이 잇엇다고 봐야하는데
프랑코는 뭐 때문에 그렇게 죽엿을까
절제된 군인 출신에 숨기고 잇는 광기가 잇는것 같지도 않은데
스페인 내전이 상당한 앙금이 남은 전쟁이고 사상자도 많았던건 맞고
그래서 어느 정도 학살은 누가 이겻어도 잇엇을건데
대부분 의견이 프랑코는 사람 너무 많이 죽엿다
팔랑헤 좌파나 누가 잡앗어도 덜 죽엿을거다 이건데
이 정도 조직적 학살은 프랑코 승인이 잇엇다고 봐야하는데
프랑코는 뭐 때문에 그렇게 죽엿을까
절제된 군인 출신에 숨기고 잇는 광기가 잇는것 같지도 않은데
프랑코 본인부터 파시즘이나 팔랑헤주의 같은 이데올로기에 경도된 사람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수단이 공포밖에 없어서 그런 거 같음. 리베라 살아있었으면 좀 나았을 거 같은데
그냥 깔끔하게 죽이는거도 공포 충분하지 않나 빨갱이들이 독하긴 하지
리베라 살아잇엇으면 프랑코가 어케햇을지
1930년대 스페인 사회는 내부적인 사회 모순이 극심했고, 공화파가 멸망하면서 체제를 개혁하는 게 불가능했다보니 공포정치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거임
원래 라모스도 리베라도 팔랑해를 기존 시스템 유지 보수하자는 말이 아니엇는데 아이러니하네
리베라도 정신혁명을 외쳣는데 공포정치라니
@글쓴 제3갤러(14.36) 차라리 공화파가 내전에서 승리하고 일관되게 개혁을 추진했으면 나았을텐데, 프랑코 체제는 팔랑헤도 숙청하고 사실상 기득권 보존으로 나아가서 문제
@우익의포스트모던 공화파하던거 보면 얘네도 잔인하면 더 잔인햇지 덜은 아닐득
@글쓴 제3갤러(14.36) ㄴㄴ 공화파였으면 차라리 불만이 해소될 창구는 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이를테면 토지 소유가 유럽에서 가장 불평등했고, 산업화가 매우 느리게 진전되면서 지역 간 격차가 극심했으며, 사회의 세속화와 교회의 특권 철폐를 주장하던 공화국 정부가 가톨릭과 정면으로 대립함. 이외에도 정치적 극단주의, 군부의 정치적 영향력 등의 문제가 있었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