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명확한 이념이나 사상 같은거 없이


막연한 보수 기득권 감성만 가지고 있어서


권력잡고 멀 할지 모르고 숨만쉰거




차라리 살라자르같은 사람은 방향은 명확해서


호불호는 심해도 꾸준히 누구는 옹호하는데


프랑코는 그 방향조차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