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리, 자기 소신, 자기 주관에서 튀어나오는데
지금은 남자가 자기 소신, 주관이고 뭐고 여자랑 기싸움해야지
여자가 페미하면 한국남자도 따라서 주무탈이 어쩌고 한국여자 안좋아하는 척 해줘야됨
여자가 답장 느리게 하면 남자도 답장 느리게 해야됨 이 판에 순응하고 순수한 사랑을 버려야 여자 따먹음
여자가 무한 갑질하니 여자의 ‘기싸움 방식‘에 남자가 기어들어가 맞춰야 하는 세상됨
기만 판치는 세상에 어찌 리가 살아남으리오 대응하기 급급한데
여자가 자동 공급돼야 남자가 소신껏 살고 그게 예술로 연결됨
60-70년대생 까진 남자가 모험적으로 이거 해보자, 힘든 세월은 같이 견뎌보자 해도 처가 ㅇㅋ 했고
그런 모험에서 살아남은 위인들이 예술을 주도하는 거지
지금 90-00년대생 남자가 모험 해보자 ~ 여자 안붙음
결과주의, 당장 성공한 결과물을 눈앞에 대령해야 됨
그게 여자의 본능적이기도 함 지금은 여자의 본능을 컨트롤을 안하니까
왜 답장을 느리게함?
관계 주도권 잡는거임 내가 원할때 답장한다는거
이상한 세상이군
마음을 전부 보여주면 안됨 뭐 그런게 있음 예전에도 봄날은 간다 같은 영화에 표현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