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제 끝물 세대 보면 잡혀사는(ex 경제권 넘긴)경우가 많은데


그건 과거 시대에 딸에 대한 교육, 내조에 대한 교육

아내되기, 어머니되기 교육이 시행된 다음

그런 교육받은 여성이 내무를 전담하는 분업체제였기 때문임


그렇기에 내무에 있어 남자가 잡혀사는 게 합리적이었던 것



내무에 있어서는 여자가 전담하도록 여자를 교육하고

외무에 있어서는 남자가 전담하도록 남자를 교육하고


유교가 여자에 대한 교육이 없었던 것이 아니며 

내무 교육은 가정교육으로 과거가 철저했던 것이고

이것이 일월오봉도 해와 달이 동등하게 떠있는 이치고


남녀는 역할과 영역을 달리할 뿐 가정에서 동등한 가치를 지닌 것이었고 

이것이 태극의 원리이고 

이때 남자가 내무에서 잡혀산다는 걸로 얘기하는 것인데



현대에는 여자에게 남자처럼 외무 교육만 시키고 서구식으로 여성 교육이라 부르고 있고 

내무에 대한 교육이 안된 것을 넘어서 도리어 내무에 대한 피해의식만 심고 개판이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여자에 잡혀살 이유도 없고 잡혀살면 큰일나는 거임


잡혀사는 것도 교육받은 유교 가부장제 시절 낭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