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을 통하지 않고도 질서를 변화시키는 법
그것은 성의 질서를 통제하느냐에 달려있다
인구 절반이 실직이어도 사회를 안정시키는 비결이며
서울 폭주를 단숨에 끝낼 방법이기도 하다
전쟁도 본질적으로 성의 질서에 가까운 것이다
극우라 함은 물질의 독재를 거부하는 자이다
곧 성의 질서에 가깝다는 의미이다
이대녀가 전국에 하방된 이상 강남 부동산이 효용이 있을까?
이대남은 서울에 남아있으려 할까? 굳이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갈까? 구태여 아득바득 서울에 집을 살까?
이때부터 기존의 물질은 어떤 것과 교환 불가능한 휴짓조각이나 다름 없다
사회를 뒤집으려면 성의 질서로 윗풍을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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