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한민족만의 국가였고, 따라서 민족과 국가를 따로 보는 게 더 부자연스럽다고 봄.이를 무시하고 ‘한민족’의 전체 역사가 아닌 70년 밖에 안 된 ‘대한민국’의 국가주의만 내세우는 건 어떤 목적을 가진 행동일 수 밖에 없다.
(이씨조선의 국가주의만 내세우는 어떤 목적에 따른 행동을 하며)
이미 망한 나라 국가주의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겠음. 내 말은 포커스가 ‘대한민국’이 아니라 ’한민족‘이 되어야 한다는거지 조선 국가주의 하자는 게 아님.
흑인도 한민족이 될수있다. 김치 좋아하고, 한국말이 모국어면 한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