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의 서북공업대는 5일 "마하 5(음속의 5배)보다 빠른 추력을 내는 극초음속 항공기 '페이톈 1'의 시험비행에서 완전한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전했다한국언론은 엘리트신화라고 우기고 있는데. 실상은 풀뿌리 연구시설이 존나게 튼튼해지고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