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성별론이 막 불붙기 시작한 22년 대선정국때 새보갤을 하면서 남성우월주의 사상을 강요받았음에도 그런 세대는 없다. "공정"이라는 가치는 기득권 이대남만을 대변하지만 전체 이대남의 가치라고 섞어서 호도한 이준석을 비판한 책을 읽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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