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궁 건립때 총독부가 신토 관련자들한테 자문을 구했는데
아마테라스는 열도의 신이니까 부적절하고 단군, 이성계를 주신으로 모셔야한다고 했음
그 뿐만 아니라 건축양식도 조선식을 섞어야하고 제례에도 조선악(국악)을 도입해야 한다고 했고
물론 총독부는 다 무시함
조선신궁 건립때 총독부가 신토 관련자들한테 자문을 구했는데
아마테라스는 열도의 신이니까 부적절하고 단군, 이성계를 주신으로 모셔야한다고 했음
그 뿐만 아니라 건축양식도 조선식을 섞어야하고 제례에도 조선악(국악)을 도입해야 한다고 했고
물론 총독부는 다 무시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건 좀 신기한 얘기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