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있었던날 군부는 윤석열에게 야간통행제한을
제안을 했으나,이를 거절을 했다고 한다.명확한 이유는 아직까지 나온적이 없으나 계엄을 진행을 하는데 야간통행제한을 안한것은 사실 이상한 선택이다.어쩌면 9수와 그의 검찰생활로 만난 사람들이 눈에 아른거린것이 아닐까? 9수를 하면서 10시에 공부를 끝나고 야밤장사로 먹고 사는 시민들 그리고 검찰생활을 하면서 수사를 끝나고 밤에 신나게 먹고 야밤에 사우나나 노래방에 가던 생활들. 
사실 그정도 위치에 있다면 npc들로 보일텐데 윤석열 한테는 이들이 사람으로 보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