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우익논설단들은 그동안 몹시 계급적인 언어를 사용을 하는것을 좋아했으나.사실 요즘 칼럼들을 보면 아이러니함을 느끼는듯하다.그들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것은 속칭 중산층 이상의 자식들이 민생생활에 가지는 감수성이다. 강남 좌우파들의 인식은
사실상 다른이들을 응당 그 자리에 영원히 존재를 하는 npc로 인식을 하는 논의가 존재를 한다.조선일보 틀딱들은 그런거를 보면서 의아함과 이래도 되는건가 하는 감정들을 가끔씩 내던진다. 

예를 들어서 젊은필자들이 쓰는글에는 같은글이라고 하더라도 npc들은 당연히 npc 자리에식의 통보라면 조선일보 틀딱들은
온갖 미사여구를 가져와서 조심스럽게 말한다.

늙어가는 사자들이 자신의 자식들이 호부호자인지 호부견자인지에 대한 혼란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