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상 소유긴 한데 실질상 소유가 아님


소유물이라고 좆대로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님



조선은 전제군주정이군 -> 조선 백성은 국왕 소유군


이렇게 생각한 좆본이 뭐라했냐



대한 황제님 대한제국 님 소유인데 왜 우리한테 안팜


국왕끼리 쿨거래 하면 끝 아님?



나라 소유한 황제 도장 찍었으니 했으니 조약 합법


대충 이런 논리인데



음양의 논리상 양(+) 혼자 도장 찍는다고 끝난게 아님


팔려나가는 백성이 납득 해야되는데 하겠냐고



백성이 황제 소유물이니 황제가 팔면 끝이다?


백성도 가치가 높아서 황제에겐 그딴 건 결정할 권한이 없음



같은 논리로 부모가 자식을 팔아넘기거나 죽이는 것도


조선에서는 엄격히 통제됐고 좆본에는 아주 흔했음


자식이 부모의 소유물로 여겨지긴 했는데 일본처럼 좆대로 할 수는 없었던 거



같은 논리가 남녀 가부장제에도 고스란히 적용됨


남자가 절대권력 절대왕정을 누리라는 말이 아님



사실상 공동 경영, 공동 소유이기 때문에 백성도 만족도가 높고 


전제군주 지키겠다고 밑바닥 백성이 의병을 들고 일어나고  


동학에서도 군주 수호 걸고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