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기점으로 도덕주의는 폐기됨
사람들이 뭐 성인군자를 지도자로 바라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음
재매이나 오세훈이나 그 자리에 가려면 그 정도 해야하는 통과의례라고 보고
어차피 누군가가 이익볼거면 내 사람들이 이익볼수 잇게 하는게 맞지
오세훈의 문제는 아무 비전이 없다는거임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계엄을 기점으로 도덕주의는 폐기됨
사람들이 뭐 성인군자를 지도자로 바라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음
재매이나 오세훈이나 그 자리에 가려면 그 정도 해야하는 통과의례라고 보고
어차피 누군가가 이익볼거면 내 사람들이 이익볼수 잇게 하는게 맞지
오세훈의 문제는 아무 비전이 없다는거임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그래서 문제가 되는거임
비전이 있다든지 뭐라고 있으면 또장동이든 뭐든 사람들이 뽑아주지
그냥 먼일을 해도 결국 시민들이 이득을보면(그렇다고 자기들이 믿으면)괜찮은데 오세훈은 그 이득이 너무 파편화되고 모호함
ㄹㅇ
너무 컨설턴트 말만 신봉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