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은 국가 자체가 탈권위를 지향해서인지 군대라는 '필연적으로 권위주의적인 조직'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적대하게 만듬


2. 그래서 정작 그 리버럴 국가가 적의 위협이 가시화되면 군대 키우겠다, 월급 많이 주겠다 하는데 결국은 실패함


3. 왜냐하면 그나마 군대에 잘 어울리는 극우 성향 청년들은 그 군대를 그냥 리버럴의 노예병으로 봐서 입대를 안하고


4.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자고 떠들던 리버럴 성향 청년들은 이미 탈권위 교육에 대가리가 꽃밭이 돼서, 그냥 적 처들어오면 항복하고 그대로 살면 되는 거 아님? 하는 비현실적인 소리나 지껄임


5. 결국은 리버럴 국가는 가면 벗고 곤봉으로 대가리 깨면서 강제징병 하든가, 아니면 ㄹㅇ 망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