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이 배후에 있고 젤렌스키와 수뇌부가 부패하긴 했어도 우크라이나 전쟁 자체는 민족서사의 창조가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는 민족혁명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끝나려는 거 보니 좀 섭섭하네요.우뽕인 거 같긴 한데 슬픈 건 슬픈거니까
민족서사 창조를 할라면 전쟁이 균등해야지 지방민과 저소득층에게만 병역의무가 있는데 어케 창조를 함
그게 우크라이나의 한계고 민족혁명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