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타노스라는 자가
경기중 씹판상대로 눈찢기 제스추어를 하였는데
이에 씹판협회가 항의하였고
연맹이 인종차별로 징계를 확정지어
2000만원을 때린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축구라는 글로발리즘의 스펙타클 판에서 벌어진
글로발세력의 파견인과
국내 토착세력간의 충돌이라고 볼 수 있는데
씹판협회가 인종차별로 공세를 취했다는 점이 흥미로운 점입니다
본래 인종차별이라는 것은
글로발리스트들이 리민자를 밀어넣을 때
토착인들의 저항을 분쇄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토릭으로
본래 토착인들에게는 허용되는 명분이 아닌데
씹판협회가 기득권빨로 역공에 사용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동아시아인이란 애매한 포지션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리 보이는데
이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항국에 들어오는 외세에 대하여
항국인들이 '피해자'입장에서 저항하여 승리할 수 있음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는 점에 있습니다
글로발리즘 선전판이 되어야 할 곳이
반글로발리즘 저항수단의 선전판이 되고 만 것이죠 우하하
사건의 위험성을 감지한 항국의 언론이나
자유견소굴답게 그 언론들을 받아먹는 펨기견들은
리방인의 고충이 어쩌고 하며 타노스를 쉴드치고 있으나
지들이 떠들어봐야 이미 징계확정인데 어쩌겠습니까 우하하
처음부터 논란을 일으켜 흔들어보려했으나
씹판협회와 연맹이 묵묵히 씹고 징계를 확정지었으니
언론과 펨기견들의 저항은 얼마 못 가 사그라들 확률이 높습니다
이들은 타노스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쉴드치나
인종차별이라는 것이 본래
당사자가 좆같으면 차별이란게 리버럴이 세운 표준이죠 우하하
앞으로 항국의 각 분야에서
항국 토착세력과 리민자간의 알력다툼이 증가할 것인데
그것들이 어떻게 풀려나갈지 예지해주는 사건이다 하겠습니다
글로발리즘에 충실한 언론과
세뇌된 자유견 좀비떼 퍼펫들이 떠들어봐야
토착세력의 강고한 결집을 뚫을 수는 없을 것이며
외세에 의한 토착세력의 피해자화를 도구로 삼고 있으니
앞으로 항국의 반글로발리즘 저항명분이
서방 대안우파와도 유사한 것이 될 것임을
예언적으로 보여준 흥미로운 사건이라 하겠습니다
본래 글로발세력의 힘이 강할 때였으면
씹판협회나 연맹이 고생을 하였을 것인데
명분이 좋은 것도 있으나
개아리도 못틀고 너무 쉽게 밀려난 것이
글로발세럭의 뒷배가 힘이 많이 죽은 듯 하네요 우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