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 인간의초창기 봉건주의 - 왕정 - 자본주의 - ai


메커니즘이 진화할수록 우연성이 제거됨에 따라 

소수의 자가복제 (독점) 의 심화


요즘 보면 카진스키라던지 닉랜드라던지 바타유라던지

글을 보면 뭔가 허술한데 몇몇 문장 속에서 가끔 나오는

니체적 통찰력이 있음


가장 독특한건 진화(자가복제)의 우연적인 부분 중 하나인,

이타성과 공감능력인데, 이게 발전함으로 종교와 윤리가 생겨남

뭔가 느낌이 철학도 그렇고, 진화론도 그렇고, 무언가를 매듭짓는게 나올거 같은데 없고, 요즘 나오는것들은 창발적인게 부족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