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전라도주의에 가까움 받아들여야됨
그래서 전라도가 불안형이라는 거임
자기확신이 없고 불안하니까 신 찾는 거
퇴계의 리학이 탑재되어 자기확신 강한 경상디언에는
개신교란 별 효용이 없는거지 박정희가 개신교에 의존했더냐
개신교는 유교 리학이 발달하지 않은 지역에서 마음이 불안한 사람들이나 찾는 거임
(전라 서북)
경상도는 반대로 넘쳐흐르는 자신감,
불같은 추진력을 좀 내려놓으려고 불교 찾는 거고
경상도는 기독교 없이도 이미 인간 기독교 상태임
제철소 실패하면 영일만에 빠져죽자는 결심을 경상도 아니면 삼남 어디가 할 수 있었겠음
서울 충청 샌님들에겐 상상이 안되지
원래 동학 믿었는데 탄압받아서 기독교로 바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