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노조 위원장과 간부들 보면 답 나옴
더 이상 얘네는 노동자가 아님
노조에게 대기업 경영 참여시키자는건 틀딱 독재를 지속하자는 말
이 시대 진정한 약자는 미래를 약속 받기는커녕
“미래가 없음을 약속받는” 젊은 세대임
기성세대의 병크로 초래된 대량청년실직사태를
쉬었음 청년으로 희화화하는것만 봐도
알량한 아가리질로 나라를 쌈싸먹은 현 대한민국 기성세대와 집권층의 현실을 보여줌
최악의 대량청년실업
쉬었음 청년
언론 헤드라인에 나왔을때 임팩트가 매우 다르지
쉬었음 청년이라고 조롱하는데 항변 하나 못한다는게 아무것도 없는 약자라는 말임
외국도 사회 모든 방면에서 이제 지들밖에 모르는 부머가 피곤하다
부머를 몰아내자
이렇게 흘러가는데
한국도 마찬가지로 가야한다고 봄
ㄹㅇ;
지금 기성세대는 부동산을 소유하여 노쇠해도 경제적으로 기성세대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큼. 자본주의 머한민국에서 경제적 이권을 가진 놈들이 정치적인 입김도 크다는 걸 봤을 때 지금 상황을 타파 안하면 윗세대의 독재는 그분들이 흙과 단일화하기 전까지 장기간 지속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