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인 아버지께 얼마전에 들었던말이


중국은 보여주기식 논문만 내놓고 있고 혁신적인 논문은 거의 안나온다고


한국도 이게 심하긴한데 중국은 정부랑 국영기업이 연구를 주도해서 투자금대비 이런 성향이 매우 심하다고함




뭔말이냐면 중국대학은 공산당과 국영기업이 대학연구의 성과지표에 간섭하는데 피인용지수나 sci 논문 일년에 몇편쓰느냐를 인사고과에 반영해서 승진이나 '성과금'을 결정한다고함


그래서 그냥 과학자가 자유롭게 지하고 싶은 연구하게 하는 미국과 혁신의 정도가 매~우 크게 난다고함


심지어 미국은 유럽,일본이랑도 협업 하기때문에 더 벌어진다고


미중과학경쟁은 자기 동료들중 자기포함 아무도 중국이 승리할꺼라고 생각 안한다고함




전에 서양과학자들이 유튜브에서 중국은 혁신수준이 떨어진다고하는걸 본적은 있는데 그때는 잘 와닿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직접 이런말을 하니 크게 와닿더라


괜히 사우디같은 나라가 간보다가 미국에 기술좀 달라고 1조달러 투자하는게 아닌듯




내 생각에는 미국,유럽이 기술적 특이점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고


그 파트너국가들인 일본,한국,대만,사우디,아르헨티나도 반서방정권이 장기집권이라도 하지 않는한 서구의 도움을 받아 특이점에 도달할듯(한국은 2030대선이 마지막기회라고 생각)


인도는 모르겠음 더 지켜봐야할듯



서방이 중국의 최신기술 접근성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서방과 비서방간의 기술격차는 크게 벌어질거라고 생각함. 좁혀지는게 아니라




내가 푸틴을 얼간이로 보는 이유가 사실 저기서 러시아가 사우디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었는데 2014년에 그 크림반도 작은땅 하나 탐나서 일을 그르쳐버렸다는거임


대만같은 나라도 기술적특이점 도달해서 우주날라다닐텐데 중국이나 아프리카같은놈들이랑 어울려살아야한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