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아버지도 모든 사람이 god 아래 평등하다는 것이 기독교 본질
기독교는 왕과 아버지를 거치지 않고 천주와 개인이 직거래한다.
분파에 따라 중간에 사제가 껴서 돕는 정도다.
왕과 아버지를 중시하지 않는 기독교 때문에 공화정이 튀어나왔다.
말 그대로 '아버지 없애는 종교'고 제 아버지 냅두고 하느님 보고 아버지라 부른다.
하느님만 중요하니 왕, 아비, 남편 알기를 우습게 보게 된다.
그 평등 이념 때문에 페미니즘도 기독교 문화권에서 시작되었다.
하느님 아버지만 중요하니까 생물학적 아버지는 모가지 치는 거고,
유교였으면 아버지가 없거나 하는 건 사상적으로 불가능하다.
기독교는 왕, 아비, 남편도 god 한테서 일일이 권위를 빌려와서 잠깐씩 god 행세를 하는 식이고
태생적으로 왕정과 가부장제를 위한 기반이 취약하고 거리가 멀 수밖에 없다.
한국에 페미 처음 들여온 것도 기독교쪽이고 그 영향으로 한국도 페미 범벅이 되었다.
기독교의 수직적 부분을 강조하면 미 공화당, 수평적 부분을 강조하면 미 민주당이다.
미 공화당이 더 성경에 충실한 편이나, 미 민주당 역시 기독교 색채를 띈다고 할 수 있다.
동시에 자유주의 기원이기도 하면서
평등주의와 자유주의가 어떻게 같이 나오냐
모든 인간이 평등하니까 왕, 아버지로부터 자유가 나오지
(인용)
한국이 망하는데 기독교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
PC주의 원조는 기독교 아가페정신이다. 기독교에서 인종차별을 포함해서 모든 차별을 하지 말자 주장하는 국제글로벌한 사해 평등주의가 공산주의, 사회주의의 원조이며 이게 현대 PC즘으로 발전했다. PC즘도 서로 사랑하고 차별하지 말자 주장하는데 기독교식 논리와 같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전혀 한국인의 그것과 걸맞지 않고, 한국에 기독교가 퍼진건 차별받는 백정, 천민, 노비, 여자들과 같은 소수자들을 중심으로 계급주의에 반대하기 위해 퍼진 일종의 중세 wokism이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9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티아서 3장 26-29절
정리)
1. 기독교 신앙은 공산주의, 사회주의의 원류이며 또한 페미니즘, PC주의의 원류이다.
2. 기독교는 당초 노예의 종교이며 한국에서 기독교 또한 하류층 중심으로 퍼졌다.
3. 기독교는 사해평등주의, 글로벌리즘, 대량이민을 조장하는 반민족주의적 컬트이다.
4. 기독교의 아가페와 동양의 사랑(愛) 개념은 근본부터 상반된다.
예수 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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