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통제구역 수감자는 평생 그곳에서 나오지 못하는데 편하게 죽는 것조차 안된다는 인식이 있으며, 서류상으로도 공민 자격이 박탈되어 "인간이 아닌 것"의 취급을 받게 된다. 혁명화구역 수감자는 "정신 개조"가 되어 출소해도 적대계층의 최하층이 되어 죽을 때까지 감시나 직업·여행의 제약을 받아야 한다.


민족반역자는 이 민족의 일원이 될 수 없다


지금 혐오발언 운운하는 반민족행위자들은 응당 공민증을 박탈해야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