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가 한반도여야지 중국도 이득이 있는 건데
한국이 이겨버리면 전쟁터는 만주가 되는데
이러면 대만 먹을(이길) 동기가 커지지
그럼 미국이 용인하지 않지
결국 미국은 대만이 귀하고 중국은 조선이란 존재가 귀한 거
미국과 중국의 이해가 일치한 결과
중국해군은 대만에서 태우고(다만 중국 입장에서 공격 실패)
중국육군은 조선에서 태우자(한국, 미국이 공격 실패)
이 구도를 깨버리려 한 사람이 윤석열 아님
그러니 미중에서 동시에 다구리 처맞는 중이고
미국은 대만 잃을까봐, 중국은 조선이란 전쟁터 잃을까봐 벌벌 떠는 거
결국 미국은 해양국이라 대만이 필요하고, 대만이 조선보다 우선순위
중국은 육상국이라 조선이 필요하고, 조선이 대만보다 우선순위
조선이 통일되지 못하는 까닭은 당연히 미중의 이해관계 일치이며
조선의 적은 미중 모두이고 윤석열은 미중 모두에 저항한 거
미중은 한몸이다
역대급 친일외교도 이 구도에서 탈주한 거 아님
윤석열은 미국한테 숙인 놈이지 멀 저항은 저항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