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계엄이나 노동시간유연화나
정말 일선에 있는 대다수 중산층 중하층 삶을 모름

자신이 그걸 모른다는 거도 모름

아무리도 교수 아버지 밑에서 좋은 동네에서 서울대 법데 검사 테크를 탔으니

차라리 법무관이라도 하면서 가붕개들 사고치는거 처리했으면 달랐을까 생각이 들다가
검사하면서 충분히 서민들 삶 알았을거 아니냐

계엄하면서 일선 지휘관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노상원은 일선 특수부대원 처리할 생각이나 하는데 이 부대원들이 왜 계엄을 위해 방아쇠를 당겨야 하는지

아무 여유가 없는 중산층 맞벌이 부부에게 노동유연화와 사장을 위한 무한야근이 어떻게 들리는지

서로 통하는게 있다

다시 한번 집권과 통치는 쉽지 않다는걸 느끼며
퇴갤 인사로는
민주당 틀딱들과 딥스에게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