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인류애에 취한 용맹하고 정의로운 인권운동가로 착각하는 이 역겨운 부류의 인간들이 범하는 오류는
그 직종의 매서움은 일 자체가 힘든거보다 “죽을때까지 거기서 못 벗어난다는 사실“에서 나오는것임
지금도 쿠팡 센터 며칠, 아니 몇달 나가거나 박지현처럼 뭐 땀흘리는 알바했다고 사방에 자랑하거나 류호정처럼 목수놀이, 노가다놀이할수 있지
더군다나 지금처럼 자산붐 시대에 자산이 없는 이들이 월 200 직종에 평생 수감되는것
이게 핵심인데 확실히 윗물에서 노는 애들은 이걸 모르더라
이 운동궝 새끼들은 그 시절 스카이 나와서 취업 보장되는 놈들이 한 위장취업이 얼마나 기만인지 아직도 못 깨닫고 있음
나이를 헛처먹은거지
철이 안 든거다
안해본거보단 나음
그리고 그거 다 노동자들하고 파업할려고 한건데
대단한 선민의식이네 그짓거리도 윗세대가 윗세대다웠기 때문이지
기만적인 거 맞지
허나 동시에 그런 척이라도 해야하는게 이 나라 엘리트의 숙명임
표리부동한 엘리트가 유교 체제의 필수축이긴 하지 이기!
자신의 근본적 지위는 못내줘도 최대한 배려하고 살핀다 기만적이면서도 어쩔 수가 없는 거임
한국 자체가 거대한 유교 사회라는 걸 잊지마라 왕이 농사 짓던 나라다